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몸에 여러장기 즉 콩팥, 요로, 심장, 간 등의 문제점을 알 수 있는 간편하고 저렴한 검사입니다. 소변 검사로 증상이 나타나기전에 병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.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하면 심각한 질환의 악화를 막을 수도 있습니다. 미국에서는 이천만 명(성인 아홉명 중의 한명)이 만성 콩팥병을 가지고 있으나, 많은 사람들이 그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. 소변 검사를 하면 단백뇨(신질환의 초기 징후)의 유무를 알 수 있습니다. 단백뇨는 만성 콩팥병의 증상이 나타나기 몇년 전부터 나타나게 됩니다.

 

소변 검사는 누가 받아야 하는가?

 

누구나 소아 시기에 그리고 성인이 되면 주기적으로 받아야 합니다. 신질환의 위험이 높은 사람에게는 특히 중요합니다. 몇 주에 걸쳐 두번 이상 양성으로 나오는 지속적 단백뇨는 만성 콩팥병의 가장 초기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. 신질환의 위험은 다음과 같을때 높습니다.

 

· 당뇨병

 

· 고혈압, 고령

 

· 만성 콩팥병의 가족력

 

위험 요인을 가지고 있거나 만성 콩팥병의 위험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경우 소변 검사를 받으십시오.

 

소변 검사는 무엇을 검사하는 것인가??

 

검사는 세 부분으로 나뉩니다

 

1. 색깔과 투명도에 대한 육안검사 -  혈액 성분이 있게 되면 붉게 되거나 차 또는 콜라 색깔이 납니다. 감염이 있게 되면

    소변이 혼탁해 집니다.

 

2. 시험지봉 검사 - 다음을 체크하기 위해 화학적으로 처리됨 가는 검사지 입니다.

 

    · PH는 소변의 산성도를 검사합니다. PH의 이상은 콩팥 결석, 요로감염, 만성콩팥병이나 소아의 성장과 발달에 영향을

      미치는 일부의 질환이 있음을 시사합니다.

 

    · 단백질 우리 몸의 중요한 구성 성분입니다. 콩팥이 손상을 받게 되면 단백질이 소변으로 새게 됩니다. 소변으로

      지속적이게 단백질이 나온다는 것은 만성 콩팥병에 의한 거름 장치의 손상을 시사하는 것입니다.

 

    · 요 크레아티닌으로 소변의 진한 정도를 알 수 있으며 정확한 단백질을 측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. 크레아티닌은

      근육이 정상적으로 분해되어 생기는 부산물이며 소변과 혈액에서 검출이 됩니다.

 

    · 당뇨병이 있을때는 소변검사에서 포도당 검출이 될 수 있습니다

 

    · 세균과 백혈구는 감염이 있을 때 관찰 됩니다. 백혈구 없이 세균만 관찰될 때는 여성 생식기나 방광 질환과 관련되어

      나타날 수도 있습니다.

 

    · 빌리루빈은 수명을 다 한 적혈구가 파괴되어 나오는 물질입니다. 정상적으로 혈액에서 간에 의해 제거되어 담즙의

      일부가 됩니다. 소변에서 빌리루빈이 나오게 되면 간질환을 의심해야 합니다.

 

3. 현미경 관찰

 

    · 혈뇨는 콩팥의 거름 장치에 손상을 받아 소변으로 새어 나오는 콩팥 질환의 징후입니다. 소변에서 관찰되어 지는

      적혈구(혈뇨)는 신결석, 감염, 방광암이나 겸상적혈구병 같은 혈액 질환에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. 많은 양의 혈액

      이 나오면 육안으로 관찰할 수 있으나 대부분은 소량이어서 현미경에서만 관찰할 수 있습니다.

 

    · 백혈구는 콩팥 방광 등의 감염아니 염증 시에 나타납니다.

 

    · 세균은 감염이 있을때 보일수 있습니다.

 

    · 원주는 관모양으로 생겼으며 단백질로 이루어지거나 적혈구나 백혈구로 구성될 수 있습니다. 일부 신질환에서

      혈구나 다른 세포를 뭉치게 하는 찐득거리는 물질을 분비하여 만들어집니다.

 

    · 결정은 소변에 있는 화학물질에서 만들어져 커지게 되면 결석이 됩니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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